오늘 배운 걸 내 사업에 그대로 적용해봅니다.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되니,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오세요.
내 활동 한 문장이 계산 가능한 데이터로 바뀝니다
AI가 매번 나를 이해하고 답하게 만드는 한 페이지
내 액션플랜을 엑셀에 채우면 화면이 함께 바뀝니다
Claude 데스크탑 앱을 설치하고, Cowork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 바탕화면 폴더를 연결합니다. 여기까지 되면 나머지 실습은 프롬프트 복사·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실습은 "내 바탕화면 폴더에 엑셀을 만들고, 그 폴더의 대시보드가 그 엑셀을 읽는" 흐름입니다. 내 컴퓨터 폴더를 연결할 수 있는 건 데스크탑 앱뿐이라서, 브라우저·모바일이 아니라 앱으로 진행합니다.
| 비교 항목 | 💻 데스크탑 앱 (오늘 사용) | 🌐 브라우저 · 📱 모바일 |
|---|---|---|
| 설치 | 앱 설치 필요 (Windows·macOS) | 설치 없음 |
| 내 컴퓨터 폴더 연결 | 가능 — 바탕화면 폴더를 그대로 읽고 씀 | 앱이 켜져 있어야만 그 폴더에 닿음 |
| 만든 엑셀·대시보드 위치 | 내 폴더 안 — 바로 더블클릭해서 확인 | 따로 내려받아야 함 |
| 창을 닫으면 | 연결된 폴더 작업은 앱이 켜져 있어야 함 | 클라우드 작업은 닫아도 계속 진행 |
| 이 수업 적합성 | ✅ 실습 5·6 진행 가능 | ❌ 폴더 연동 실습 불가 |
※ 브라우저·모바일은 "노트북 덮어놓고 오래 걸리는 일을 맡겨두는 용도"로 나중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나는 [사업명]을 운영하는 초기창업자입니다. [한 줄 사업 설명] 이 프로젝트에서 할 일: 내 사업 활동을 데이터로 정리하고, 액션플랜 엑셀과 대시보드를 만듭니다. 답변 방식: - 쉬운 한국어로 설명해줄 것 - 표로 정리해서 보여줄 것 - 확실하지 않으면 추정하지 말고 나에게 질문할 것 - 만드는 파일은 전부 연결된 이 폴더 안에 저장할 것
↑ 저장하기 전에 대괄호 [ ]가 하나도 안 남았는지 확인하세요. 남아 있어도 오류는 안 나지만, AI가 하루 종일 "[사업명]"을 내 사업 이름으로 알고 답합니다.
폴더가 제대로 붙었는지 확인하면서, 동시에 오늘 하루가 어디로 가는지 미리 맛보는 단계입니다. 배포받은 봄봄펫_사업계획서.docx를 폴더에 넣고, AI에게 "여기서 내가 할 일을 뽑아줘"라고 시켜보세요.
※ 회사 보안정책 등으로 내려받기가 막힌다면 아래 「직접 파일로 만들기」를 펼쳐 내용을 복사한 뒤, 메모장에 붙여넣고 폴더에 봄봄펫_사업계획서.txt로 저장하세요. 실습 결과는 동일합니다.
봄봄펫 사업계획서 반려동물 돌봄기록 서비스 / 2026년 상반기 · 베타 운영 단계 [기본 정보] 서비스명: 봄봄펫 (BomBomPet) 대표자: 김봄 (1인 창업, 개발·기획 겸임) 설립: 2025년 11월 한 줄 소개: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돌봄 기록 앱 — 급여·산책·병원기록을 한 곳에서 관리 현재 단계: 베타 테스트 운영 중 (유료 고객 0명) 1. 문제 정의 반려동물 보호자는 사료 급여량, 산책 시간, 예방접종·병원 방문 이력을 각각 다른 곳에 기록한다. 대부분은 휴대폰 메모장과 사진첩에 흩어져 있고, 일부는 아예 기록하지 않는다. 그 결과 세 가지 문제가 반복된다. - 병원 진료 시 "언제부터 그랬냐"는 질문에 정확히 답하지 못한다. - 가족 여러 명이 돌볼 때 급여가 중복되거나 누락된다. - 체중 변화·식욕 저하 같은 이상 신호를 늦게 발견한다. 특히 2인 이상 가구에서 "밥 줬어?"라는 확인 대화가 하루 평균 3회 이상 발생한다는 점을, 초기 인터뷰 12건에서 공통적으로 확인했다. 2. 고객 및 시장 2-1. 목표 고객 1차 타깃은 반려견을 기르는 2인 이상 가구다. 돌봄 주체가 여러 명이라 기록 공유의 필요가 명확하고, 지출 여력도 상대적으로 높다. 2차 타깃은 노령견·만성질환견 보호자다. 병원 방문 주기가 짧아 기록의 효용이 가장 크지만, 시장 규모는 1차보다 작다. 2-2. 시장 상황 국내 반려동물 관련 앱은 커머스·병원예약 중심이고, 일상 기록을 전면에 둔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적다. 다만 경쟁 서비스 3곳에 대한 기능·가격 비교는 아직 문서로 정리하지 못했다. 투자 검토나 지원사업 신청 전에 반드시 채워야 할 부분이다. 3. 솔루션 및 제품 봄봄펫은 "3초 안에 기록하고, 가족이 바로 본다"를 제품 원칙으로 삼는다. 기능 | 설명 | 현재 상태 빠른 기록 | 급여·산책·투약을 버튼 한 번으로 기록 | 베타 적용 완료 가족 공유 | 초대 링크로 가족 계정 연결, 실시간 반영 | 베타 적용 완료 병원 리포트 | 최근 30일 기록을 1장 요약으로 출력 | 미개발 (설계만 완료) 이상 신호 알림 | 급여 누락·체중 급변 시 푸시 발송 | 미개발 병원 리포트는 인터뷰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요청받은 기능이지만, 아직 착수하지 못했다. 4. 비즈니스 모델 무료로 기본 기록을 제공하고, 가족 공유 인원 확대와 병원 리포트를 유료 기능으로 둔다. 요금제 | 가격(월) | 포함 범위 무료 | 0원 | 1인 사용, 기록 보관 30일 패밀리 | 4,900원 | 가족 5인 공유, 기록 무제한 보관 케어 | 9,900원 | 패밀리 + 병원 리포트 + 이상 신호 알림 가격은 내부 가설일 뿐 검증되지 않았다. 베타 사용자 대상 지불의사 조사를 아직 하지 않았고, 결제 모듈도 붙이지 않은 상태다. 5. 현재 진행 상황 지표 | 현재 | 비고 베타 가입자 | 68명 | 지인·커뮤니티 유입 주 1회 이상 활성 | 21명 | 가입자 대비 31% 보호자 인터뷰 | 12건 | 목표 30건 대비 40% 유료 고객 | 0명 | 결제 기능 미구현 앱 스토어 등록 | 미완료 | 심사 제출 전 활성률 31%는 기대치(50%)를 밑돈다. 이탈 사용자에게 이유를 물어본 적이 없어 원인을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6. 향후 6개월 방향 이번 상반기의 목표는 "돈을 내는 고객 1명을 만드는 것"이다. 기능을 늘리기보다 유료 전환 가설을 검증하는 데 집중한다. 6-1. 우선순위 판단 - 병원 리포트를 먼저 만들어야 유료 요금제가 성립한다 — 케어 요금제의 핵심 가치이기 때문이다. - 결제 모듈 연동 없이는 전환 여부를 측정할 수 없다. - 인터뷰 30건을 채워야 타깃을 1차·2차 중 하나로 좁힐 근거가 생긴다. - 앱 스토어 정식 등록은 마케팅을 시작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6-2. 예정된 일정 3월 말까지 병원 리포트 1차 버전을 베타 사용자에게 공개하기로 했다. 4월 중 결제 모듈을 붙이고, 5월에는 유료 전환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앱 스토어 심사는 5월 안에 통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만 이 일정은 대략적인 방향일 뿐, 주 단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아직 정리되어 있지 않다. 7. 자원 및 제약 1인 창업으로 개발·기획·고객 응대를 모두 대표가 맡고 있다. 주당 실제 투입 가능 시간은 30시간 내외다. 자금은 자기자본 1,200만 원으로 시작했고 현재 잔액은 약 640만 원이다. 월 고정비(서버·도구·통신) 약 45만 원 기준으로 14개월 정도 버틸 수 있으나, 외주나 광고 집행을 시작하면 급격히 줄어든다. 정부 지원사업(초기창업패키지) 신청을 고려하고 있으나 공고 일정과 필요 서류를 확인하지 못했다. 8. 위험 요인 위험 | 영향 | 현재 대응 기록 자체의 귀찮음 | 활성률 저하, 이탈 | 대응 없음 — 이탈 사유 미조사 대형 플랫폼의 유사 기능 출시 | 차별점 상실 | 대응 없음 1인 운영에 따른 개발 지연 | 일정 전반 지연 | 우선순위 조정으로 완화 시도 가격 가설 오류 | 유료 전환 실패 | 지불의사 조사 예정(미착수)
지금 연결된 폴더에 있는 파일 목록을 알려줘.
↑ 봄봄펫_사업계획서.docx가 목록에 보이면 성공입니다. 그 다음 ②번을 이어서 보내세요.
폴더 안의 봄봄펫_사업계획서.docx를 읽고 "지금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을 목록으로 정리해줘. 정리 기준: - 계획서에 이미 날짜가 적힌 일과, 날짜 없이 "아직 못 했다"고만 적힌 일을 구분할 것 - 각 항목마다 '무엇을 / 언제까지 / 왜 필요한지' 세 가지를 한 줄로 쓸 것 - 계획서에 근거가 없는 일은 지어내지 말 것 — 대신 "확인 필요"로 표시할 것 - 마지막에 "이번 주에 딱 3개만 한다면?"에 대한 답을 붙일 것
내 사업계획서 파일을 연결한 폴더 안에 넣어두셨나요? 정식 계획서가 없다면 "이번 달 하려던 것"을 메모장에 적어 .txt로 저장해 넣어도 됩니다.
지금 연결된 폴더에 있는 파일 목록을 알려줘.
↑ 내 파일이 목록에 보이는지 확인하고, 정확한 파일 이름을 그대로 ②번에 넣으세요.
폴더 안의 [내 사업계획서 파일 이름]을 읽고 "지금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을 목록으로 정리해줘. 참고 — 내 사업: [사업명 / 한 줄 설명] 정리 기준: - 계획서에 이미 날짜가 적힌 일과, 날짜 없이 "아직 못 했다"고만 적힌 일을 구분할 것 - 각 항목마다 '무엇을 / 언제까지 / 왜 필요한지' 세 가지를 한 줄로 쓸 것 - 계획서에 근거가 없는 일은 지어내지 말 것 — 대신 "확인 필요"로 표시할 것 - 마지막에 "이번 주에 딱 3개만 한다면?"에 대한 답을 붙일 것
↑ 대괄호 [ ] 두 군데를 내 것으로 바꿔서 보내세요. 안 바꾸면 AI가 파일을 못 찾습니다.
AI가 파일 목록에 사업계획서를 언급하고, 병원 리포트 개발·인터뷰 30건 채우기·결제 모듈 연동 같은 항목을 뽑아내면 연결 성공입니다.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하면 폴더 연결이 안 된 것이니 앞의 5단계를 다시 확인하세요.
같은 문서를 사람이 읽으면 "음, 할 게 많네"로 끝납니다. 그런데 어디에 두는지만 바꿨을 뿐인데 실행 목록이 나왔습니다. 오늘 배울 건 이겁니다 — 내용을 더 쓰는 게 아니라, AI가 읽을 수 있는 자리에 두는 것.
Cowork가 안 보임 → 무료 계정이거나 앱이 옛 버전입니다. 유료 요금제 로그인 + 앱 최신 업데이트를 확인하세요.
폴더를 나중에 바꾸고 싶을 때 → 프로젝트 설정에서 폴더를 다시 연결하거나, 새 프로젝트를 만들면 됩니다.
앱을 닫으면 → 폴더에 접근하는 작업은 앱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실습 중에는 앱을 끄지 마세요.
내가 한 사업 활동을 한 문장으로 쓰고, AI에게 6개 이상 항목으로 쪼개달라고 요청합니다.
활동 문장을 비워두거나 대괄호 그대로 보내면 AI가 "실제 문장을 알려주세요"라고 되묻습니다. 고장이 아닙니다 — 프롬프트 마지막 줄에 "추정하지 말라"고 시켜뒀기 때문에, 없는 걸 지어내지 않고 물어보는 겁니다. 문장을 넣어 다시 보내면 됩니다.
초보 창업자가 쓴 활동 문장 하나를 데이터로 바꾸는 걸 도와줘. 활동 문장: "오늘 오후에 반려견 보호자 김보호자님을 만나 30분 상담했고, 다음 주 화요일에 앱 시연을 하기로 했다" 이 문장 안에 숨어 있는 데이터 항목을 6개 이상 찾아서 아래 표로 정리해줘. 항목명 | 데이터 유형 | 입력 주체 | 이걸로 할 수 있는 것 - 입력 주체는 '사람이 직접 적는 것'인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남기는 것'인지 구분해줘 - 할 수 있는 것은 검색·비교·집계·판단 중에서 골라 설명해줘 - 문장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추가 확인'이라고 적어줘
↑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됩니다.
초보 창업자가 쓴 활동 문장 하나를 데이터로 바꾸는 걸 도와줘. 활동 문장: "[이번 주에 내가 실제로 한 일을 한 문장으로]" 이 문장 안에 숨어 있는 데이터 항목을 6개 이상 찾아서 아래 표로 정리해줘. 항목명 | 데이터 유형 | 입력 주체 | 이걸로 할 수 있는 것 - 입력 주체는 '사람이 직접 적는 것'인지 '시스템이 자동으로 남기는 것'인지 구분해줘 - 할 수 있는 것은 검색·비교·집계·판단 중에서 골라 설명해줘 - 문장에 없는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추가 확인'이라고 적어줘
↑ 큰따옴표 안 [ ]를 이번 주에 실제로 한 일로 바꿔 넣으세요. 구체적일수록 항목이 많이 나옵니다.
| 항목명 | 데이터 유형 | 입력 주체 | 할 수 있는 것 |
|---|---|---|---|
| 날짜 | 날짜·시간 | 사용자 | 검색·비교 |
| 활동유형 | 범주 | 사용자 | 집계(유형별 건수) |
| 대상 | 텍스트 | 사용자 | 검색(고객별 이력) |
| 상태 | 상태 | 사용자 | 집계(전환율) |
| 소요시간 | 숫자 | 추가 확인 | 집계(총 투입시간) |
| 다음행동 | 텍스트 | 사용자 | 판단(우선순위 결정) |
결과가 나오면 이렇게 이어서 물어보세요 — "방금 만든 표를 근거로: 이 활동이 10건 쌓이면 어떤 숫자를 계산할 수 있어? 지금 표만 보고 다음에 뭘 해야 할지 한 줄로 정리해줘." 빠진 값이 있으면 AI가 알려줄 거예요.
데이터 사전, 샘플 데이터, 지표 3개까지 — 산출물 3종을 완성합니다.
① 데이터 사전
| 필드명 | 형식 | 필수 | 사용 목적 |
|---|---|---|---|
| date | YYYY-MM-DD | 예 | 주간 필터 |
| activity_type | 범주(상담/시연/전환/AS) | 예 | 유형별 집계 |
| status | 예정·진행·완료·보류 | 예 | 완료율 계산 |
| minutes | 0 이상 숫자 | 아니오 | 투입시간 합계 |
| next_action | 텍스트 | 아니오 | 후속 행동 관리 |
| id | R001 형식 문자열 | 예 | 기록 구분·중복 방지 |
| customer | 텍스트 | 아니오 | 고객별 이력 보기 |
② 샘플 원천 데이터 5행
| id | date | type | customer | status | minutes | next_action |
|---|---|---|---|---|---|---|
| R001 | 08-10 | 상담 | 김보호자 | 완료 | 30 | 시연 일정 잡기 |
| R002 | 08-11 | 시연 | 김보호자 | 완료 | 45 | 유료 전환 제안 |
| R003 | 08-12 | 전환 | 김보호자 | 보류 | 20 | 1주 후 재연락 |
| R004 | 08-12 | 상담 | 이보호자 | 완료 | 25 | 시연 일정 잡기 |
| R005 | 08-13 | AS | 박보호자 | 진행 | 15 |
R005의 next_action은 빈 칸입니다(빗금 표시). '없음'이라고 적으면 그것도 하나의 값이 되어 등록률이 100%가 되어버립니다.
이 5행 기준 실제 값 → 완료율 60%(3/5) · 총 투입시간 135분 · 다음행동 등록률 80%(4/5).
③ 지표 3개
| 지표명 | 계산식 | 판단 질문 |
|---|---|---|
| 완료율 | 완료 건수 ÷ 전체 × 100 | 활동이 마무리되고 있는가? |
| 총 투입시간 | minutes 합계 | 어디에 시간을 가장 많이 쓰고 있는가? |
| 다음행동 등록률 | next_action 있는 건 ÷ 전체 × 100 | 후속 실행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
반려동물 돌봄 기록 앱 '봄봄펫'의 활동을 관리할 데이터 구조를 만들어줘. 사업 소개: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돌봄 기록 앱. 급여·산책·병원기록을 한 곳에서 관리. 현재 베타 테스트 중. 최근 활동 5가지: - 보호자 김OO님과 30분 상담 - 김OO님에게 앱 시연 45분 - 김OO님에게 유료 전환 제안 (보류됨) - 보호자 이OO님과 25분 상담 - 박OO님 앱 오류 문의 응대 15분 이렇게 3가지를 만들어줘. 1. 데이터 사전 — 무엇을 기록할지 정하는 표. 필드명, 형식, 필수인지 아닌지, 왜 필요한지를 7~8개 항목으로 2. 샘플 데이터 5행 — 위 활동 5가지를 그 사전에 맞춰 실제로 채워 넣은 표 3. 지표 3개 — 이 데이터로 볼 수 있는 숫자. 계산식과 "이 숫자로 무슨 판단을 하는지" 질문까지 같이 내가 안 알려준 정보는 지어내지 말고 '추가 확인'이라고 표시해줘.
↑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됩니다.
내 사업 활동을 관리할 데이터 구조를 만들어줘. 사업 소개: [내 사업이 무엇인지 한두 줄로] 최근 활동 5가지: - [실제로 한 일 1] - [실제로 한 일 2] - [실제로 한 일 3] - [실제로 한 일 4] - [실제로 한 일 5] 이렇게 3가지를 만들어줘. 1. 데이터 사전 — 무엇을 기록할지 정하는 표. 필드명, 형식, 필수인지 아닌지, 왜 필요한지를 7~8개 항목으로 2. 샘플 데이터 5행 — 위 활동 5가지를 그 사전에 맞춰 실제로 채워 넣은 표 3. 지표 3개 — 이 데이터로 볼 수 있는 숫자. 계산식과 "이 숫자로 무슨 판단을 하는지" 질문까지 같이 내가 안 알려준 정보는 지어내지 말고 '추가 확인'이라고 표시해줘.
↑ [ ] 여섯 군데를 내 것으로 채우세요. 활동은 지어내지 말고 실제로 있었던 일로 적어야 쓸모 있는 구조가 나옵니다.
한 페이지짜리 지침서를 만들면, 이후 AI가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나를 이해하고 답합니다.
# 나의 역할 1인 창업자 · 반려동물 돌봄기록 앱 '봄봄펫' 대표 제품 개발과 고객 검증을 직접 하고 있음 # 사업 소개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돌봄 기록 앱. 급여·산책·병원기록을 한 곳에서 관리. 현재 단계: 베타 테스트 중 (유료 고객 0명) # 현재 목표 이번 달: 보호자 인터뷰 10건, 유료 전환 가설 3개 검증 다음 주까지: 병원 리포트 화면 설계 확정 # 작업 규칙 쉬운 한국어로 답할 것 표로 정리해서 보여줄 것 확실하지 않으면 추정하지 말고 나에게 질문할 것 # 출력 기준 숫자가 들어간 결과는 계산식을 같이 보여줄 것 표는 바로 복사해서 쓸 수 있는 형태로 줄 것 # 금지·주의사항 고객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기록하지 않는다 확인되지 않은 매출·이용자 수는 언급하지 않는다
↑ 완성되면 이런 모습입니다. 그대로 붙여넣어 보고, 다음 대화에서 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보세요.
# 나의 역할 [직함이나 역할] · [사업명] [내가 직접 하는 일을 한 줄로] # 사업 소개 [내 사업이 무엇인지 한 줄로] 현재 단계: [준비 중 / 베타 / 운영 중 등] # 현재 목표 이번 달: [숫자가 들어간 목표 하나] 다음 주까지: [당장 끝내야 할 일 하나] # 작업 규칙 [말투 — 예: 쉬운 한국어로 답할 것] [형식 — 예: 표로 정리해서 보여줄 것] 확실하지 않으면 추정하지 말고 나에게 질문할 것 # 출력 기준 [원하는 결과물 형태를 한두 줄로] # 금지·주의사항 [기록하면 안 되는 것 — 예: 고객 개인정보]
↑ [ ]를 내 것으로 채우세요. 짧아도 됩니다 — 변하지 않는 기준부터 적는 게 핵심입니다.
방금 만든 내 한 페이지 지침을 검토해줘. 1) 역할·사업소개·현재목표·작업규칙·출력기준·금지사항 6개가 다 있는지 확인 2) 너무 길거나 애매한 문장이 있으면 짧게 다듬어서 다시 보여줘 3) 빠진 항목이 있으면 질문 형태로 물어봐줘 (직접 채우지 말고)
이 지침서는 이번 실습에서 한 번 쓰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다음 4~6번 실습에서 계속 "방금 만든 나의 한 페이지 지침을 참고해서"라고 말하며 재사용합니다.
대화창에 붙여넣은 지침은 그 대화가 끝나면 사라집니다. 계속 남기려면 두 군데에 넣어두세요 — ① 프로젝트 목표 칸(지금 이 Cowork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 ② 폴더 안 파일(다른 AI 도구에서도 쓰는 표준 방식).
0단계에서 대충 적어둔 프로젝트 목표를, 방금 완성한 6개 항목 지침으로 바꿔 넣으세요. 프로젝트 설정에서 목표 내용을 수정하면 됩니다. 이게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확실하게 작동하는 방법이고, 바로 다음 대화부터 티가 납니다.
② 그리고 같은 내용을 파일로도 저장해둡니다. 파일로 두면 나중에 다른 AI 도구(Claude Code, Codex 등)로 이 폴더를 열었을 때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름이 다른 파일 3가지를 상황에 맞게 씁니다.
| 파일 이름 | 용도 | 언제 자동으로 읽히나 |
|---|---|---|
| CLAUDE.md | Claude(Claude Code·Claude Desktop)용 지침서 | Claude Code 등에서 이 폴더를 열 때 자동. Cowork에서는 대화 시작 시 "CLAUDE.md 먼저 읽어줘"라고 한 번 말해주면 확실 |
| AGENTS.md | 여러 AI 코딩 도구가 공통으로 인식하는 표준 지침서 | 다른 AI 코딩 도구로 이 폴더를 열 때 자동 |
| memory.md | 결정사항·진행상황을 계속 쌓아가는 기록 메모 | 도구마다 다름 — 시작할 때 "메모리 먼저 읽어줘"라고 한 번 말해주면 확실 |
방금 완성한 내 한 페이지 지침(역할·사업소개·현재목표·작업규칙·출력기준·금지사항)을 지금 연결된 폴더에 CLAUDE.md라는 이름의 파일로 저장해줘. 조건: - 파일 이름은 정확히 CLAUDE.md (대문자, 확장자 .md) - 연결된 폴더 맨 위(최상위)에 저장할 것 - 내용은 지금까지 대화에서 정한 내용 그대로, 새로 지어내지 말 것 - 저장 후 파일 경로를 알려줘
방금 만든 CLAUDE.md와 같은 내용으로 AGENTS.md 파일도 하나 더 만들어줘. 같은 폴더 최상위에 저장하고, 나중에 다른 AI 코딩 도구로 이 폴더를 열어도 같은 지침을 자동으로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용도라고 파일 맨 위 한 줄에 설명을 남겨줘.
연결된 폴더에 memory.md 파일을 만들어줘. 용도: 앞으로 이 프로젝트에서 작업할 때마다 "오늘 무엇을 결정했는지 · 다음에 할 일은 무엇인지"를 날짜와 함께 한 줄씩 쌓아가는 기록용 메모야. 지금은 아래 예시 형식으로 첫 줄만 넣어서 시작해줘. - [오늘 날짜] 한 페이지 지침서(CLAUDE.md) 작성 완료. 다음 할 일: 실습 4에서 액션플랜 만들기
새 대화를 시작해서 "내 CLAUDE.md 읽고, 나는 뭐 하는 사람인지 말해줘"라고 물어보세요. 방금 저장한 내용대로 답하면 성공입니다. 파일을 못 찾는다고 하면 폴더 연결이 풀렸을 수 있으니 0단계를 확인하세요.
이 파일들은 폴더를 여는 사람 누구나(또는 같은 AI 도구를 쓰는 다른 사람도) 열어볼 수 있습니다. 고객 이름·연락처·비밀번호 같은 개인정보나 민감한 내용은 절대 넣지 마세요.
0단계에서 뽑은 할 일 목록을, 언제·무엇을·어디까지가 정해진 주차별 표로 바꿉니다.
세팅할 때 사업계획서로 뽑아낸 "할 일 목록", 기억나시죠. 그건 흩어진 일을 모아놓기만 한 상태였습니다. 이번 실습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가서 언제 · 무엇을 · 어디까지가 정해진 주차별 표로 만듭니다.
폴더에 있는 봄봄펫_사업계획서.docx를 다시 읽고, 앞에서 뽑은 할 일 목록을 앞으로 8주 동안 실행할 액션플랜 표로 만들어줘. 표에 들어갈 열: 주차 | 액션 항목 | 목표(숫자로) | 담당 | 완료 기준 | 우선순위(상·중·하) 이렇게 해줘: - 계획서에 없는 숫자나 날짜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어줘 - 한 주에 액션 항목은 3~5개까지만 - '지금 안 하면 다음 주가 밀리는 일'을 우선순위 상으로 잡아줘
↑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됩니다.
폴더에 있는 [내 사업계획서 파일 이름]을 다시 읽고, 앞에서 뽑은 할 일 목록을 앞으로 [기간, 예: 8주] 동안 실행할 액션플랜 표로 만들어줘. 표에 들어갈 열: 주차 | 액션 항목 | 목표(숫자로) | 담당 | 완료 기준 | 우선순위(상·중·하) 이렇게 해줘: - 계획서에 없는 숫자나 날짜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어줘 - 한 주에 액션 항목은 3~5개까지만 - '지금 안 하면 다음 주가 밀리는 일'을 우선순위 상으로 잡아줘
↑ 파일 이름은 0단계에서 확인한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오타 나면 AI가 못 찾습니다.
| 주차 | 액션 항목 | 목표 | 완료 기준 | 우선순위 |
|---|---|---|---|---|
| 1주차 | 보호자 인터뷰 진행 | 5건 | 인터뷰 노트 5건 작성 | 상 |
| 1주차 | 온보딩 화면 개선안 초안 | 1건 | 와이어프레임 확정 | 중 |
| 2주차 | 유료 전환 가설 테스트 | 3개 가설 | 가설별 검증 결과 기록 | 상 |
화면에만 있던 표를 실제로 다시 열어볼 수 있는 파일(xlsx)로 만듭니다.
방금 만든 내 액션플랜 표를 action_plan.xlsx로 저장해줘. 조건: - 시트명 'ActionPlan'의 1행은 반드시 열 이름만 있을 것 - 열 순서 고정(1행): 주차 | 액션항목 | 목표 | 담당 | 완료기준 | 우선순위 | 진행상태 | 완료일 - 2행부터 실제 데이터, '진행상태'와 '완료일' 열은 비어있는 채로 추가 - 진행상태에 입력 가능한 값(예정·진행·완료·보류) 안내는 별도의 '안내' 시트에 적어줘 - 저장 후 파일 경로와 행 개수를 알려줘
엑셀에서 '진행상태'에 넣을 수 있는 값은 예정 · 진행 · 완료 · 보류 네 가지뿐입니다. 다른 단어를 적으면 다음 실습의 대시보드가 값을 못 알아볼 수 있어요.
엑셀 데이터를 지표 카드와 차트로 보여주는 화면을 만듭니다. 엑셀을 고치면 화면도 같이 바뀝니다.
먼저 자연어로 부탁해보세요. 잘 안 되면 그때 콕 집어 말하면 됩니다.
폴더에 있는 action_plan.xlsx를 읽어서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를 HTML로 만들어줘. 이런 게 보였으면 좋겠어: - 전체 몇 개 중 몇 개가 끝났는지, 진행 중인 건 몇 개인지 - 우선순위 상·중·하가 각각 몇 개인지 막대로 - 액션플랜 전체 목록 표. 완료·진행·예정·보류가 색으로 구분되게 지킬 것: - 화면에 나오는 숫자는 전부 엑셀에서 계산해서 가져와. 네가 임의로 적지 마 - 엑셀을 고치고 저장한 다음 화면을 새로고침하면 바뀐 내용이 반영됐으면 좋겠어 다 만들면 내가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 알려줘. 그냥 더블클릭해서 열리면 제일 좋고, 그게 안 되면 여는 방법도 같이 만들어줘.
마지막 두 줄이 핵심입니다 —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 알려줘. 안 되면 여는 방법도 같이 만들어줘." 브라우저가 파일을 직접 못 읽는 제약이 있는데, 그걸 우리가 알 필요 없이 AI가 알아서 해결하게 넘긴 겁니다.
화면이 안 열리거나 값이 안 바뀌면, 어떻게 열 건지를 알려주면 해결됩니다. 상황에 맞는 쪽을 이어서 보내세요.
대시보드를 더블클릭해서 열 거야. 그러면 브라우저가 폴더 안의 엑셀을 자동으로 못 읽으니까, 화면에서 내가 직접 엑셀 파일을 골라주는 방식으로 만들어줘. - 처음 열면 "엑셀 파일 선택" 버튼만 보이게 - 파일을 고르면 지표 카드·막대차트·전체 목록 표가 나오게 - 위쪽에 "파일 다시 불러오기" 버튼을 항상 두고, 엑셀을 고친 뒤 그걸 눌러 다시 고르면 새 값이 반영되게
↑ 준비물이 없어 가장 확실합니다. 대신 엑셀을 고칠 때마다 파일을 다시 골라야 합니다.
엑셀만 고치고 새로고침(F5)하면 바로 반영되게 하고 싶어. - 그렇게 되려면 뭐가 필요한지 알려주고, 필요한 파일을 다 만들어줘 - 대시보드는 같은 폴더의 action_plan.xlsx를 알아서 읽게 만들고 - 내가 더블클릭 한 번으로 실행할 수 있는 실행 파일도 같이 만들어줘 (Windows용) - 실행하면 브라우저가 자동으로 열리게 해줘
↑ 진짜 자동 반영이 됩니다. 대신 AI가 만들어주는 실행 파일을 한 번 더 실행해야 하고, 컴퓨터에 파이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은 창이 떴다가 바로 사라지면 강사님께 파이썬 설치 확인을 요청하세요. 새로고침해도 숫자가 그대로면, 엑셀에서 저장(Ctrl+S)을 눌렀는지부터 확인하세요.